오송역이나 분당선 같은 거 보면 거시적인 계획도 없어보이고 엉망진창이잖아...

근데 생각해보면 철도 선진국이라는 옆나라 일본은 아예 시작 자체가 조트망이네...


애초에 시작이 잘못 된 넘들보단 그래도 낫다라고 생각해보면 기분이 좀 나을라나?



결론: 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