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2/05/2010120501088.html

<H3>국토부, 시범사업역 선정… 지하철·버스 쉽게 갈아타게</H3>고양시 능곡동에 있는 지하철 3호선 대곡역이 국토해양부 복합환승센터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2일 고양 대곡역과 동대구역, 울산역 등 8개 역을 복합환승센터 시범사업 대상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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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 대곡역 복합환승센터 조감도. </DT></DL>

복합환승센터는 한곳에서 지하철이나 버스 등으로 편리하게 갈아탈 수 있는 시설로 상업·업무·문화시설 등을 함께 갖춘다. 국토해양부는 이번에 선정된 8개역에 개발계획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별도의 지원 조직을 신설한다.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대곡역은 2016년까지 연면적 26만1000㎡ 규모의 복합환승센터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대곡역에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서면 이 일대가 교통의 요지로 부상할 전망이다.

대곡역에 저렇게 짓는다는데

내가 보기엔 돈ㅈㄹ 같은데...

주변에 있는게 외곽순환하고 논밭, 그리고 능곡-어디간 도로 공사장 이거뿐인데....

안그래도 버스정류장도 사람 없는데 저거 만든다고 생길려나;;;

철도이야기 : 대곡역은 환승역 된 이후 나름 흥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