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메구간이 애초에 건설할때부터 장대레일화 해서 소음도 적고 안락하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것 같은데;;
그래서 서메구간은 지하철 특유의 소리가 안나는거고 코렐구간은 비용때문에 그냥 이음매로 연결해서 건설한 걸로 알고 있고
도철도 일부구간은 이음매 쓰는것 같던데;;청담대교쪽 지나가다 보면 좀 소음이 들림..
내가느끼기에도 90년대에 지하철 탔을때 보면 서메구간은 조용하고 코렐구간은 덜컹거리면서 소음이 좀 있었던걸로 아는데
서울메트로는 원래부터 장대레일이지 않았음??아님 내 생각이 틀린거임??
댓글 5
가장먼저 건설한 곳이 서메 구간인데 무슨 장대레일.... 건설후에 꾸준히 교체해온거임... 서메가 교체기술로 자랑도 하고 있는데
ㄲㄲ(59.7)2010-12-06 21:37
이상하다 옛날에도 특유 소음이 없었던것 같던데 원래 장대레일 아니었음;;???
ㅋㅋㅋ(221.143)2010-12-06 21:42
원래 장대레일 아니었음. 예전에는 일정간격마다 이음매 통과소리가 분명히 났었음.
123456789(121.169)2010-12-06 21:47
그당시에는 장대레일 만들 기술도 없었음... KTX 도입하면서 배워온거임..
ㄲㄲ(59.7)2010-12-06 21:57
자다가 전광판이나 안내방송 안듣고 구간별 이음매소리만 듣고 아 이번역은 어느역이구나 하던 햏력을 과시하던 시절을 모르나보군.. 주로 곡선이 있는 구간에는 이음매소리가 아주 독창적으로 나서 아마 지금도 이음매소리가 났다면 철덕들은 이음매소리 듣고 이번역 무슨역인지 알아맞추는데 열중했을것임 그러나 그때도 직선구간에서는 장대레일 썼음 난 아직도 당고개-사당간 입으로 운행할수있음 미아-수유간 이음매소리 그립다..
가장먼저 건설한 곳이 서메 구간인데 무슨 장대레일.... 건설후에 꾸준히 교체해온거임... 서메가 교체기술로 자랑도 하고 있는데
이상하다 옛날에도 특유 소음이 없었던것 같던데 원래 장대레일 아니었음;;???
원래 장대레일 아니었음. 예전에는 일정간격마다 이음매 통과소리가 분명히 났었음.
그당시에는 장대레일 만들 기술도 없었음... KTX 도입하면서 배워온거임..
자다가 전광판이나 안내방송 안듣고 구간별 이음매소리만 듣고 아 이번역은 어느역이구나 하던 햏력을 과시하던 시절을 모르나보군.. 주로 곡선이 있는 구간에는 이음매소리가 아주 독창적으로 나서 아마 지금도 이음매소리가 났다면 철덕들은 이음매소리 듣고 이번역 무슨역인지 알아맞추는데 열중했을것임 그러나 그때도 직선구간에서는 장대레일 썼음 난 아직도 당고개-사당간 입으로 운행할수있음 미아-수유간 이음매소리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