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안습임..
경전선 KTX로 환승하는 루트의 평균 소요시간은 다음과 같음.
영등포 출발 : 4시간 13분 (새마을 4:52, 무궁화 5:21)
수원역 출발 : 3시간 51분 (새마을 4:32, 무궁화 4:59)
평택역 출발 : 3시간 29분 (무궁화 4:38)
천안역 출발 : 3시간 14분 (새마을 4:00, 무궁화 4:21)
조치원 출발 : 2시간 53분 (새마을 3:39, 무궁화 4:00)
※ 운행회수 : KTX대전환승 9~12회, 직통새마을호 1회, 직통무궁화호 2회.
경부고속본선 KTX가 정차하지 않는 수원,평택은 어쩔수없다 쳐도
영등포(서울.광명역),천안(천안아산역)은 인근의 KTX역을 이용해서 동대구에서 RDC로 환승하는 쪽이 더 나을것 같네요.
조치원의 경우 오송역에 경전선 KTX 하행편이 주중 4회, 주말 5회 정도는 정차가 되고,
요걸 이용하면 마산까지 불과 2시간 14분만에 이동할 수 있으므로 오송역과 대전역을 적절히 섞어 이용하면 될 듯.
(아이러니하게도 마산->오송은 딱 2회밖에 없어서.. 상행편은 환승해야 할 듯)
안양의 경우에도 경전선 KTX가 주중 5~6회, 주말 9회 정차하는 광명역을 이용하면 마산까지
2시간 43분내외로 접근이 가능하네요. 광명역 접근시간 고려해도 이정도면 매우 경쟁력이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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