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말이여..

나한테는 제일 충격적인 일중 제일첫번째는 아무리 빼고싶어도 기억이 팍남는 일터 뒤에 아파트에서 여성분이 자살하는거 목격 한거..

이것은 약두달전에 일어난것인대 (정확히는 1달보름~2달사이도 될수도있음..)

내가 일하곳은 이미 밝혔듯이 뉴코아아울렛00점 에서 일하는대 특이할점은 그주변에 아파트가 조낸 많타는거지..거기까지는 좋지.. 그런대 사건이 일어난던날 그날 아침에 조낸바쁘고나서 좀 한가로워서 유유자적 거리면서 근무서는대 내눈에서 흰색이 눈 깜박할사이에 떨어진거야 그리고 쿵~!! 소리가 좀 크게 들려서 한번 그쪽으로 이동했는대 이미 사건은 터진거지..

20대중후반분으로 보이는 여성분이 자살한거지.. 이유는 아무래도 내가 그때 추측하기에는 남자친구가 배반했다는거 밖에 안떠올랐어.. (하필이면 그여성분 자살하기전날 저녘에 내뒤에서 왔다갔다했지..)

그이후는 나는 다시 근무지로 복귀했지만 서서히 쇼핑마치고온 분들은 거기로 몰려들고 과학수사대,서초경찰서,119 뜨고 난리났지..난한번더 확인하고 난뒤 유유히 사라질려고 하는대 쇼핑하고왔던분들이 질문한거지 나이대가 어느정도냐,자살한거 봤냐 등등 조낸 자세하게도 물어봤지 당연히 그때 난 근무지 근처에서 목격자 이기도하고 제2피해자 이기도 하지(지금도 이거 쓰면서 조낸떨려 ㅎㄷㄷㄷ 아직도 그날을 생생히 기억할정도야..)... 그렇지만 이것은 아무래도내가 여기 그만둬도 몇년이 지나도 기억에 아주 뇌리에 제대로 박힌듯해.. 군대에서 머 이상한거 목격한것은 그냥 둘째치고말이야..(이것은 차마 말안하겠음.. 이건아마 이번달 21일 경춘선,29일 공항철도 개통한날에 예기풀겠음..)

햏은 이정도인대 다른햏들은 자기자신한테 제일 충격적인일은 무엇인지 ?? 나보다 더쎈거면 할말이 없지만 말이야..

철도이야기:사진으로 설명 완료~!!!

P.S:참고로 이이야기는 뉴스에서 절대로 안나온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