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열차표 예약·결제·발권을 손쉽게 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앱 ‘글로리 코레일’이 드디어 12월 8일에 공개됩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은 글로리 어플로 열차시간 조회, 예약, 결제, 발권과 반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글로리 어플을 통하여 홈페이지 예매 서비스와 동일하게 할인상품, 영화객실, 좌석선택(주중 KTX 특실, 영화객실) 예매서비스가 제공됩니다.

 

글로리 어플은 그림문자(픽토그램)을 활용한 화면구성을 통해서 누구든지 쉽고 편리하게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답니다. 스마트폰의 터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직관적이고 재미있는 입력 기능을 갖춘 것도 자랑이구요, 아이폰 사용자는 열차 도착 시각을 등록해 놓으면 나중에 알려주는 ‘깨우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글로리 어플은 코레일 정보기술단과 비영리 연구단체인 ‘아리스타 C&M’이 공동으로 개발했습니다. 공동 개발자인 아리스타 C&M은 열차조회 어플리케이션 ‘iKorail\', 지하철 관련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iKorway‘ 등 공공 서비스와 관련된 풍부한 어플리케이션 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군요.

 

글로리 어플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계열 스마트폰을 지원하구요, 12월 8일부터애플 앱스토어, T-스토어, Show-앱스토어와 OZ-스토어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타 스마트폰을 위한 어플은 단계적으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글로리 코레일‘ 어플 공개를 통하여 스마트 시대에 걸맞는 최첨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12월 8일부터 글로리 어플 공개와 함께 시작되는기념 이벤트도 놓치지 마세요!




출처 : 코레일 블로그 (http://blog.naver.com/korailblog/10098798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