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의 모 역인데,제티가 품절인 상태입니다.어찌보면 제티 캔은 마트에서도 구입하기 어렵고,편의점에도 없는 상황이고,오로지 코레일 전철역의 자판기에서만 볼 수 있는것이 제티인데,제티가 품절이라는건 상당히 아쉽습니다.어떤 장사던간에 적정재고를 보유하는것이 중요한데,유통기한의 압박이 없는 음료 종류,그중에서도 제티라면,적정재고보다는 안전재고를 확보하는 쪽으로 가야 하는데조금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그러게요. 제티가 맛있는데요. 차가운 초코맛 음료 ㅋㅋㅋ 저기가 무슨 역인가요?
맞아요 향량님.저도 차가운 초코맛 음료이기 때문에 제티를 좋아하는건데,요즘은 제티 온음료밖에 없어서 좀 아쉽더라구요.저기는 경부라인 갔을때 찍었던 역이예요 ㅎㅎ
제티유통기한있음 2주정도임
아 경의선님 온음료는 아무래도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