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의 모 역인데,

제티가 품절인 상태입니다.



어찌보면 제티 캔은 마트에서도 구입하기 어렵고,

편의점에도 없는 상황이고,

오로지 코레일 전철역의 자판기에서만 볼 수 있는것이 제티인데,

제티가 품절이라는건 상당히 아쉽습니다.



어떤 장사던간에 적정재고를 보유하는것이 중요한데,

유통기한의 압박이 없는 음료 종류,그중에서도 제티라면,


적정재고보다는 안전재고를 확보하는 쪽으로 가야 하는데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