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길에 운이 좋게도 그차가 들어오는 덕분에 민원전철 타봤심....
티내기는 싫고, 짤은 다른곳에서 볼 수 있으니 생략..  

객차의 구성 함량 인원은. 일반인 50%, 노인 30%, 철덕 10%, 민원공무원 10% 이렇게 구성되 있었긔...
상담용이 아닌 크로스시트는 철덕 + 노인이 점거해서 아쉽게도 앉아보진 못했긔...

아이패드와 노트북, 휴대전화 배터리충전기, 전자북, 경기도특산물판매대가 있었고, 기타로 수유실, 생수대도 있었다능...

근데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일부러 타기도 힘든데 이곳에서 실제 민원을 처리하는게 몇이나 될런지는 의문시 되며 지방정부의
전시행정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듬. 개조비용도 좀 들어갔을거 같은데 대량수송을 하는 전동차 본연에 모습에는 부합하지 모습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