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자피 회사도 이번달말까지 하고 당분간 좀쉬면서 머할까 하다가 KTX 내일로 지를까 라고 생각하던중에

일단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KTX 내일로 코스를 짜는중 현재 1일차인대 조낸 빡셀 예정입니다??

어자피 햏은 당일치기로 왔다리갔다리 하기때문에 여행거리는 그다지 짧은편(??)에 속하지만 당일치기로 갈곳은 다갔다오고 볼거 다보고오니 걱정은 이미 안드로메다행 특급열차에 태운상태라서 현재 걱정은 이산가족(??)되어버린상태임..

총이동거리:최저:2200km(이건 내가 군생활때 행군거리+GOP때 초소간이동거리 만 합친것임..구보거리까지 합치면 빡쳐버림..)~최고4000KM정도 잡고있음...

그때는 햏은 이미 방랑객 모드라서 길따라 바람따라 열차따라 가는것임 목적지는 존재無 그냥 전국을 유람한다 생각하고 갈것임..

다른햏들은 지금 내일로 여행계획 잡고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