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갈때 개표기에 교통카드 찍는부분의 아랫부분에 저렇게 공간이 있더라고.
뭔가 해서 살펴보니까 위에서 뭐가 내려오는 구멍이 뚫려있더라.

기매선도 역에서 나갈때 승차권을 개표기에 넣어서 반납하거든.
아마 승차권에 오류가 있으면 저 구멍으로 승차권을 배설하면서 경고음을 울릴거라 예상된다.
(구간 초과 등등...)

그럴땐 옆에 정산기에 가서 정산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