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지하구간을 제외하고 어르신이 가장 많은 노선은 분당선입니다.
어디서 그 실버분들이 나오는지는 몰라도 엄청나죠.
평시에는 젊은 사람이 왠만하면 앉기조차 힘든 분위기..
분당선의 어르신들을 경춘선 쪽에서 좀 많이 흡수해 줬으면 하는데,
분당에서 춘천가는게 애매하긴 애매해요.
분당선->복정->잠실->건대입구->신상봉->경춘선
또는
분당선->도곡->옥수->신상봉->경춘선
위 두 코스 모두,어르신들 입장에서는 참 힘든 여정이겠죠.
그렇지만,경춘선이 분당선 뿐 아니라,
여러 노선의 어르신분들을 흡수해 줬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건 무슨 드립인건가요;; 제가 이제까지 본 것 중에 가장 황당한 글이네요;; 분당선 연선에 노인분들이 많이 사셔서 그냥 동네에서 어디 가시거나 서울에 가시려고 분당선을 타시기 떄문에 노인이 많은건데, 그걸 경춘선으로 옮긴다니 무슨 말이죠
분당선 노인분들은 왜 까고 지랄?
도대체님..분당선 연선에 노인분들이 많이 사는것만이 분당선에 노인이 많은 이유는 아닌거 같더라고요.분명히 다각도로 분석해야 할 필요가 있을만큼,이상하게 분당선에 노인이 많습니다.어디든 아파트와 주거인구는 분당만큼 있습니다.근데 유독 분당선은 어르신들이 많은건,분당을 가시는 어르신들도 분명 많다고 봐야겠죠
ㅇ님 분당선 노인분들을 감히 깐게 아닙니다
노선이 전혀 다른데 무슨 흡수 ㅡㅡ; 생각 좀 하고 말하세요. 이 말은 6호선 노인들 9호선이 흡수해달라는 것과 똑같음
익명님...물론 분당사는 어르신들에게는 익명님 말씀이 맞지만,다른 지역에서 분당선을 타고 놀러가시는 노인들에게는 경춘선이나 분당선이나 그게 그거 같습니다.분당선은 그만큼,타 지역에서 분당선 타러오는 노인분들이 이상하게 많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