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나라에서 돌아온 지 이틀 밖에 안 지났는데 벌써 다음 여행을 생각하는 중... -_-ㅋ

대만은 아리산 삼림철도 복구된 이후에나 갈 생각이고, 동남아는 별로 안 땡기고...
유럽도 가 보고 싶지만 이건 비용이 애미 없는 수준이니 어림도 없어... ㄷㄷ
결국 중국을 가 보기로 마음 먹었는데 중국어는 간단한 회화 밖에 못해서 좀 망설여지네..
베이징역, 상하이역 같이 큰 도시에는 영어 가능한 직원도 있겠지만 열차표 예매부터 막히면 어쩌지

열차는 허셰하오 위주로 이용할 생각인데, 중국은 철도 패스 따위 없으니 돈 꽤나 많이 깨질 듯...
특히 침대 고속열차는 무조건 타 보고 싶음 ㅋ
중국 서민들의 삶을 맛볼 수 있다는 잉쭤도 도전해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