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들 주무셨죠?
차가 부족해서 배차를 많이 못늘린다는 얘기를 몇번 본거 같은데,
그것이 사실이라면,
1호선의 저항차 몇대 렌탈해서 쓰면 될듯 싶습니다.
직류 교류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1,4호선 모두 전력공급방식이 변하는 노선이고,저항차도 그에 대응 되잖아요?
거기다 둘다 10량으로 량 수도 똑같구요.
그렇다면 1호선에 남아도는 저항차 몇대 갖다쓴다면,
차량 부족 문제는 단번에 해결할 수 있을듯 합니다.
정말 \'차량 부족\' 이 이유라면 말이죠.
과천선이 ATC라 투입 불가능함.
아 한대앞군님 그런차이가 있나보군요 잘 몰랐던 부분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력문제는 걱정이 없지만, 신호체계가 좀 달라요. 그래서 투입하려면 차량 개량이 필요하다는..
예전에 과천선 완전개통 전에 인덕원-안산 간 저항차를 굴렸다는 말은 있는데... 그 개량의 규모가 얼마냐에 따라 경제성이 달라지겠군요.
음... 그럼 차량 개량해서 4호선에 굴리는 것도 나쁘진 않겠네요.. 1호선 도색이 4호선 당고개에서 오이도/안산 운행하면 그것도 나름 재미있는 구경거리^^
근데 1호선에 여유차량이 많을까요..?
아 AKvH님 감사합니다.신호체계라는게 다르군요..차량 개조를 해야 한다는 말씀 생각하면,아무래도 저항차를 개조해서 쓰는건 좀 무리가 있을듯 하네요....바람처럼님 오래간만에 뵙습니다.예전에 안산-금정은 지금의 중저항 돌렸거든요.인덕원까지는 잘 모르겠긴 하지만요.말씀대로 개량 자체가 경제성이 떨어질듯 해요...1호선사랑님 말씀대로 개량만 할 수 있다면 오이도 안산 운행하면 딱 좋을텐데,그게 쉽지 않은것 같아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