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6호선 탈때 느끼는 문제점은,

왠지모르게 소요시간이 길고,

6호선 환승역에 갈아탈려고 시간맞춰 가면 이미 출발한 경우가 많죠.


이 모든게 정규 운행 소요시간이 너무 길게 잡혀있기 때문입니다.

응암-봉화산 28.5km 에 58분은,솔직히 자전거 속도죠.


출근시간을 제외하고는 타고내리는 사람이 많지 않음에도

정규 시간을 맞추려다보니 오랜정차,서행운행,환승역 조착 등이 비일비재 하죠.


따라서 6호선은 1km 또는 1km 미만의 역들이 많음을 고려해 볼때,

짧은 거리의 역들에서 시간 로스를 최소화 하면,

총 소요시간중 5~7분은 줄일 수 있습니다

배차간격도 8분이라 융통성있는 운행,가능하구요.


이런게 바로,돈 안들이고 시행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