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선이 원래 원릉 백마 쪽으로 뚫으려던 걸 화정지구 주민들이 열폭해서 우회했다고 누가 그러는데 이거 신빙성 있는 얘기인지?
웹에서 기록을 찾아봐도 화정지구 착공일이 일산선 착공일보다 1년이상 늦는데 당시에 누가 있어서 열폭했다는 것인지?
토착 지주들?
댓글 2
같은 3호선인데 일산선은 탈 일이 없어서 모르겠따...
오금역(keiosfc)2010-12-08 19:47
지금 노선도를 보면 알수 있죠(화정 드리프트... 물론 그렇게 심하진 않습니다만) 뭐 그당시 막 지어지던 일산신도시와 달리 이미 주거지구가 있던 화정에서 서울나가는 교통이 좀 많이 불편했습니다(당시엔 외곽도 없어서 화정텀에서 북로 타고 경부타러 갔으니) 그래서 주민들이 3호선이라도 끌고오자 해서 가져온겁니다. 그래도 어디처럼 지어놓고 안쓰는것도 아니고 일산선 최고 승하차를 기록하고있지요.
같은 3호선인데 일산선은 탈 일이 없어서 모르겠따...
지금 노선도를 보면 알수 있죠(화정 드리프트... 물론 그렇게 심하진 않습니다만) 뭐 그당시 막 지어지던 일산신도시와 달리 이미 주거지구가 있던 화정에서 서울나가는 교통이 좀 많이 불편했습니다(당시엔 외곽도 없어서 화정텀에서 북로 타고 경부타러 갔으니) 그래서 주민들이 3호선이라도 끌고오자 해서 가져온겁니다. 그래도 어디처럼 지어놓고 안쓰는것도 아니고 일산선 최고 승하차를 기록하고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