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위키에 보니

일산선이 원래 원릉 백마 쪽으로 뚫으려던 걸
화정지구 주민들이 열폭해서 우회했다고 누가 그러는데 이거 신빙성 있는 얘기인지?

웹에서 기록을 찾아봐도
화정지구 착공일이 일산선 착공일보다 1년이상 늦는데
당시에 누가 있어서 열폭했다는 것인지?

토착 지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