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원: 급행이든 완행이든 시간은 그게 그거니깐 둘다 정차하면 그만 사능:진접지구,오남은 경춘선 개통되길 기도했는데...위치도 거시기한데 그냥 도농가서 탈까?;(사능주민도 딜레마에 빠졌음) 금곡:예전 경춘선당시의 포스는 바2~ 우리도 도농가서 탈까? 평내호평:경춘선의 최대수혜자, 진정한 위너 (첫,막차 3대 밑 출근시간에 평내호평행 대거존재, 급행도 정차;) 마석:평내호평만큼은 아니지만 급행정차만으로 감지덕지;결론:급행정차역만 올레~ 나머지는 기존대로 탈까?;
금곡동 주민 수보다 호평동 평내동, 화도읍 주민들 숫자가 월등히 많고, 사릉역의경우 오남읍 진건읍 주민들 주 수요처인데 급행정차를 안하니... 그래도 이쪽 주민들은 도농으로 우회하는 것보다
사릉에서 환승하는게 더 가깝지 않을까.
오남 진건이 도로사정이 열악해서 그나마 전철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더 많지않을까..
음 역시 진접읍은 1번 1-1번 버스가 있으니 퇴계원 환승이 더 편하겠군요. ㄳ
진접≠ 진건
진접읍에 1-1번버스가있다니 똑바로 알고써라 1-1번은 청학리로해서 의정부간다 진접 안들어간다 아그야 ^^
퇴계원은 급행 안 세워도 될 텐데. 나중에 신내역 급행정차하면 빼도 될 듯.
오남도 퇴계원가는게 더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