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DMC~서울역 구간이 회송선로 크리 작렬이라지만.. ㅠㅠ
경의선은 서울~부산 KTX 직통열차 시간에 맞춰서 급행열차 한 대 추가 도입해야 한다.
그렇게 해서 금촌~부산 2시간대 선전을 해야지..
열차 다이아를 조금만 바꾸면 가능함.
평일 아침시간대에 서울급행B-서울-DMC-서울-DMC던데..
그걸 서울급행B-서울-DMC-DMC-서울로 바꾸면 가능함.
그러면 서울역에 9시34분에 경의선 열차가 도착하게 되니 환승시간 10분 고려하면 충분히 9시45분에 출발하는 서울-부산 직통열차 탑승 가능함.
코레일은 열차다이아 짤 때 서울-부산 직통열차는 경의선 시간도 고려하고 짜야 하는데
전혀 그런 배려가 없다.
코레일은 각성하라!!
서울-부산 직통열차 시간이랑 경의선 서울-문산 시간이랑 제발 잘 맞춰서 짜라고!!
안그래도 1시간에 한 대밖에 없는 경의선 서울역행인데...
기왕 짜는거 서대동부 KTX나 서부 직통 KTX 시간이랑 경의선 시간이랑 맞춰서 짜야지 그렇게 생각없이 다이아를 짜서 사람들이 KTX를 타겠음 -_-;
경춘선은 배차가 급행역이 아니고서는 시망인게 있음; 종착도 상봉이고;
이런 이유에선 코레일이 각성할 필요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