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경의선이 서울역까지 가니까 갈아타는 김에 롯데마트 들렸음...

 시간은 한 12시경이었는데 통큰치킨 이미 다 매진됨... 예약대기도 안받음...

 줄서있는건 죄다 할아버지 할머니뿐...

 학교 마치고 바로 달려온것 처럼 보이는 중고딩들도 있었으나 허탕침..

 일본인들 김쇼핑성지 답게 롯데마트 안은 일본인들로 바글바글...방송도 일본어로 나옴... ㄷㄷㄷ

 일단 서울역점이 접근성이 워낙 좋아서 방송보고 온 뜨네기 손님이 많이 모이는 장소라 매진이 더 빨리되는거 같음...

 특히 버스-지하철, 버스-철도, 철도-지하철, 지하철-경의선, 경의선-버스 환승객들이 드나들기 아주 좋은 위치라 ㅋ

 결론 : 서울역점에서 통큰치킨 먹으려면 10시전까지 가야 한다.


철도이야기 : 롯데마트 서울역점은 서울역에 있다.
 
짤 이야기 : 롯데마트 마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