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행 시간표 보면 급행이 별도아니고 완행과 같이 놀다보니 완행인역은 급행지나가는 시간되면 배차가 배로 길어지는데 현재 차량은 부족한것 같고 완행이라도 사능역같은데는 무시할 수준은 아닌것 같은데 급행으로 인해서 벌어지는 시간에 평내호평행 열차를 투입해서 배차간격을 유지하는게 좋은것 같은데 (출근시간에는 이미 그렇게 하고있어서 배차간격이 평균 15분정도 유지하는것 같지만;) 지금 현재로썬 무리인것 같고 아마 차량이 몇대만 더 들어오면 가능할것 같은데;
그냥 사릉, 금곡에 급행 정차시키던가... 다이어상으로 1분 차이던데 1분 손해 보는 이상으로 수요 나오면 정차시키면 될 듯
평호행은 참...하필 수요있는 지역의 중간에 만들어서 끝부분(마석) 수요를 못 챙기니. 차량기지를 마석 근처에 만들었다면 좋았을텐데.
사릉,금곡마저 정차하면 그게 급행임? 완행이나 다름없는것을...(실제로 표정속도 이런거 따지면 3분이상 손해볼것 같음) 차라리 완행 통과하는 그 시간에 평호행 하나 만들어서 커버하는게 나은것 같음;
급행을 없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