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서울역급행이나 천안행 그린급행을 보게되면 항상 납짝이예요.
납짝이가 서울역급행에 많이 다니는건지,
아니면 제가 가끔씩 보기 때문에,우연의 일치일 뿐인건지..
근데 서울역급행에 납짝이가 많이 뛰기는 하는거 같습니다.
그만큼 납짝이가 스펙상으로는 빵빵하다는 얘기겠죠.
현존 전철 중 최고속도를 내야 하는 서울역급행도 거뜬하게 뛰는 모습.
다만 그 저질 스피커는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가장 중요한,전철 본연의 성능이 괜찮은거 같더라고요.
경원 라인에 최소 납짝이 이상 다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막상 납짝이일때는 약간 실망하기도 했는데,
납짝이가 서울역급행 천안급행 뛰는걸 보고..애정이 좀 생기더군요..
저항차, GTO, IGBT 채용차량 모두 최고속도 똑같습니다 고갱님.
아사기리님 오래간만에 뵙네요.말씀대로 이론상 최고속도는 같을 지 몰라도...60대랑 20대랑 같은속도로 같은시간을 뛸 수는 없겠죠
제가 이용할땐 거의대부분 뱀눈이였습니다요
아 페브리스님 자주 이용하시나보군요...하긴 저는 가끔보는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