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정차역: 상봉, 망우, 퇴계원, 사릉, 금곡, 평내호평, 마석, 청평, 가평, 남춘천, 춘천
선택정차: 갈매, 대성리(금,토,일,공휴일 필정차), 상천, 굴봉산, 백양리, 강촌(금,토,일,공휴일 필정차), 김유정
패턴A: 필정차역 + 갈매, 상천, 강촌
패턴B: 필정차역 + 대성리, 굴봉산, 백양리, 김유정
얼마뒤 경춘선이 개통하는데 그 적은 차량댓수로 완급 다 굴릴려니 급행 무정차역은 40분까지 벌어지는 사태가 일어나니 한번 생각해봤음.
급행도 중요하긴 한데 일단 연선 고정수요부터 제대로 확보부터 하는게 어떤가 싶기도 하네...
김유정, 백양리 이런데는 몰라도 무정차역중에 그나마 수요가 나올만한 사릉, 금곡, 청평은 20, 40분 들쭉날쭉 굴려버리면 뭐...
저렇게해도 고무줄 배차간격은 어쩔수 없는거 같은데
평시 기준으로 20분간격으로 돌린다고 가정할때 필정차역은 20분, 선택정차역은 40분 간격. 대신 위 대로라면 패턴 A,B가 정차역 갯수가 1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소요시간에서 오차가 있을순 있겠지.
망우는 필정에서 빼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