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히히처럼 멀쩡한 노선 폐선시키자는게 아니고;; 전 방치된 선로 걸어다니거나 폐선 흔적 찾아다니고 그런거 좋아하는데 알럽 트레인 시절에는 많이 있었던듯 한데 요즘엔 그런사람 보기 힘드네요. 일본에는 모두의 폐선! 막 그래서 정글화된 선로 헤치고 폐터널 라이트 들고 탐험하고 그런 프로 없으려나 ㅎ
댓글 10
철도잡지쪽에서 가끔 그런거 특집으로 나오기도 하고.. 일부 개인들은 지도에도 없는 폐선도 찾는 블로그 같은게 있더군효.. 나도 우리 동네에 폐선 하나 있기 때문에 한번 탐방해본적도 있었고..
몰라(110.9)2010-12-09 23:15
수인선 선로 걷다가 진흙밟고 위험한 다리 건너고 수풀 헤치고 가야할 기세
화서(radet320)2010-12-09 23:15
110.9.//일본얘기죠?
Emily♡Temple(aris4rum)2010-12-09 23:16
ㄴ일본예기죠.. 쿨럭.. 한국도 있긴 있던거 같은데.. 가물가물.. 이번에 레일러에도 폐선 하나 나오지 않음?
몰ㄹ(110.9)2010-12-09 23:17
한국에는 일단 철도 잡지라는게 레일러 두권째 나오는것 뿐이니...
Emily♡Temple(aris4rum)2010-12-09 23:18
수인선 세 번 완주한 적이 있는데 오목천동에서 뻘밭에도 빠지고 월곶에서 도깨비풀에 긁히기도 하고 평동에서 폭풍의 언덕도 오르고 매송에서 덤불도 헤치고 사리에서 중간 막힌 철교도 건너고 참 다이내믹한 익스트림 답사였음 -_-;;
大元帥(eodnjstn)2010-12-09 23:38
그나저나 가끔씩 옛날 지도 찾아서 폐선 따라가는 사람들 보면 레알 대단함
大元帥(eodnjstn)2010-12-09 23:39
테츠(鉄, 철덕)의 유형 중에 폐선 노선 및 은퇴한 차량에 관심 많은 \'葬式鉄\'가 있음
미나미하루카(minamiharuka)2010-12-09 23:40
폐선덕질의 최강자는 영국. 거기는 철덕들이 폐선된 노선 사들여서 직접 열차 굴리고 그럼. ㅎㄷㄷ함.
철도잡지쪽에서 가끔 그런거 특집으로 나오기도 하고.. 일부 개인들은 지도에도 없는 폐선도 찾는 블로그 같은게 있더군효.. 나도 우리 동네에 폐선 하나 있기 때문에 한번 탐방해본적도 있었고..
수인선 선로 걷다가 진흙밟고 위험한 다리 건너고 수풀 헤치고 가야할 기세
110.9.//일본얘기죠?
ㄴ일본예기죠.. 쿨럭.. 한국도 있긴 있던거 같은데.. 가물가물.. 이번에 레일러에도 폐선 하나 나오지 않음?
한국에는 일단 철도 잡지라는게 레일러 두권째 나오는것 뿐이니...
수인선 세 번 완주한 적이 있는데 오목천동에서 뻘밭에도 빠지고 월곶에서 도깨비풀에 긁히기도 하고 평동에서 폭풍의 언덕도 오르고 매송에서 덤불도 헤치고 사리에서 중간 막힌 철교도 건너고 참 다이내믹한 익스트림 답사였음 -_-;;
그나저나 가끔씩 옛날 지도 찾아서 폐선 따라가는 사람들 보면 레알 대단함
테츠(鉄, 철덕)의 유형 중에 폐선 노선 및 은퇴한 차량에 관심 많은 \'葬式鉄\'가 있음
폐선덕질의 최강자는 영국. 거기는 철덕들이 폐선된 노선 사들여서 직접 열차 굴리고 그럼. ㅎㄷㄷ함.
폐선답사는 내 로망 중 하나인데 헣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