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히히처럼 멀쩡한 노선 폐선시키자는게 아니고;;
전 방치된 선로 걸어다니거나 폐선 흔적 찾아다니고 그런거 좋아하는데
알럽 트레인 시절에는 많이 있었던듯 한데 요즘엔 그런사람 보기 힘드네요.
일본에는 모두의 폐선! 막 그래서 정글화된 선로 헤치고 폐터널 라이트 들고 탐험하고 그런 프로 없으려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