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여친땜에 삿는데 헤어지고 30번정도 남아서내가 쫌 쓰자고 쓸려는데그걸로 할인 받아 표사서 타고 가면 안걸리겟져?걸릴확률이 롯데닭에 목이 2개 들어올 확률보다 낫겟져 아 10배무서움그거 걸리고 나서 무슨자료 제출하고 드립치면 다시 돌려준다는 말도 잇던데
비지니스카드나 각종 할인 부정사용 승무원들이 단골로 단속하는거임 괜히 망신당하지말고 걍 정당운임내시오
본인 카드 아니더라도 소지만 하고 있으면 별 문제 없는것으로 알고 있음..친구한테 카드자체를 빌려서 가지고 타면 될듯..
카드 원본을 소지하고 있으면 상관 없다능... 예전에 비지니스카드로 KTX 승차권을 할인 판매하는 업체들이 있었는데 엄연히 부정승차에 해당됨
비카 80회중 70회썼으나. 검표한적 한번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