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다이어 개정으로 좀 걱정하긴 했지만 나름 시각표 공격(?)으로 수업 문제는 잘 풀리고...
하지만 홈그라운드역 정차가 수업 끝나고 바로 연계가 되지 않아서 도서관에 남아서 공부를 좀 했더라는 =_=;;

왕편(#1572-#1772, 목요일엔 #1752)은 거의 대부분 1~2분, 많게는 6분 조착까지 해주는 센스가 돋보였던 것 같음.
2주 전인가 철도건널목 점검으로 30분 지연크리 먹은 것 빼고는;;
그건 #1752라 수업 들어가는데는 지장이 없었다는..
(복편이었던 #1753은 상행열차 때문에 기본 2분 지연;;;)

최근에 #1779-#1579 환승으로 돌아오는데 10분 지연되서 연결편 출발할 줄 알았는데 기다려주고 출발 지연 -_-;;
역시 경주~포항 RDC는 정차역도 정차역이지만 그래도 공기수송 할 수는 없고 먹고는 살아야(?) 하니까...
오늘 왔을때는 왠일로 #1779가 2분 밖에(!?) 지연 안되서 그런지 널널하게 환승할 수 있었음.

근 세달동안 RDC 자유석칸을 많이 애용하면서 정도 들만큼 들었다고 보는데 =_=;;
동반석칸이 새마을호 좌석이라는 걸 알고는 #1752, #1753 에서는 거의 그쪽으로 갔음...
이제는 위의 스마트폰 짤처럼 좌석승객이 되니까 뭐...
환승은 승차날짜하고 반환번호가 짤리네...
대략 맛폰 승차권은 월, 화, 수 이용할건데 과연 검표를 하실 차장님은 있을런지!?
(목요일 승차권은 종강 기념상 MS로 발권함 ㄳ)

막짤은 전산오류로 어제 일자까지의 승차권 판매가 풀렸던 애증의 나원역 승차권.

결론은 싸게 잘 다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