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9호선과 코레일 자판기 모두,
거의 모든 카드를 인식할 수 있다고 봐도 무리가 없죠.
그런데 가장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9호선은 시간초과 된 카드를 갖다대면 에라가 납니다.
즉 시간초과 되었는데 정산이 안된 카드 말이죠.
개찰하고 다섯시간이 넘은 카드는 직원한테 돈 더내고 정산해야 하잖습니까?
코레일 자판기는 정산이 안된 상태에서도 남은 금액한도에서 자판기 이용 가능한데,
9호선은 빨간불 들어오면서 에라가 나요.
예전에 카드가 두개인지 모르고 실수로 버스에서 환승 안찍고 내린 카드가 있는데,
그 카드 지금 정산하면 천얼마정도 더 내야 하거든요?
근데 카드가 남아돌아서,정산안하고 음료수 뽑아먹는 용도로 쓰니깐
코레일 자판기에서는 아주 잘 뽑힙니다.
하늘과 땅님은 5시간 초과되신 적이 많으신가보네요?? 즉, 지하철만 5시간 이상 타신적이 많으신가보네요??
아네 5시간 초과된적 한번 있어요.그때 1000원 가져가더만요..이번엔 버스를 탔는데,내릴때 다른 카드를 하차단말기에 찍은거예요.그러니깐 먼저 카드가 정산이 안되고 추가요금이 나올 상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