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8 촬영] 열차가 올 때까지 남은 반 시간동안 물끄러미 선로를 바라보면 마음이 착 가라앉는 듯. 한 번밖에 들르지 못한 가평 포인트... 앞으로 채 열흘도 안 남았는데 다시 한 번 갈 수 있을까.
열차가 올 때까지 남은 반 시간동안 물끄러미 선로를 바라보면 마음이 착 가라앉는 듯. <- 공감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