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들 주무셨죠? 오늘도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라며,
경춘선 기차에서처럼,
경춘선 복선전철에도 입영장병 전용칸을 만드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물론 매일 운영을 하는게 아니라,장병들 입퇴소할때 그때그때 운영 하는거죠
이제 춘천쪽 훈련소 가는 친구들과,자대배치 받는 친구들은 전철을 타야 할텐데,
두려움,긴장,오만가지 생각이 들 어린 친구들이
일반 사람들과 섞여서 간다는것 자체가 조금은 무리가 있을듯 해요
괜히 노인네들이나 아저씨들이 훈련병 근처에 앉아서 쓸데없는 소리 할 가능성이 많죠.
보통 사람들의 시선조차 부담스러울겁니다.
때문에 스케쥴에 맞춰서,맨 뒷칸정도를 전용칸으로 할당을 한다면,
조금 더 차분하고 진지한 분위기속에서 이동할 수 있을겁니다.
하땅 백퍼 미필이다에 한표.
군필이긴한데 공익나온듯
입영하는 사람은 몰라도 훈련소 수료하고 자대배치나 후반기 가는 인원은 전세낸 전용 무궁화호타고 다님 물론 고상홈에서 승하차 하고있음
하늘과 땅님, 오늘은 어디 가실거에요??
하늘과땅님
그런거 만들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돈만 들고 수요는 없을 것 같네요. 만들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불쌍한 작자들임엔 틀림이 없지
ㅇ로님 군필맞습니다...ㅇㄹ님 예 군필맞구요.
노노님 그렇군요 저는 일반기차의 일부칸을 빌려서 이용하는줄 알았는데 자세한설명 고맙습니다
ㄹ님 제가어디가면 좋을까요??추천해주세요..향량님 말씀대로 물론 돈이 들 수는있겠으나 그래도 큰돈들이지않고 만들수는 있지 싶구요
wvw님 아무래도 좀안타까운 느낌은 들더라구요 먼저다녀온 형으로서.
차분하고 진지하게 할 필요는 없어보이는데... 무슨 장례식 가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보충대에 입소해서 훈련소 전출갈때 까지는 장정, 사단신교대 및 육군훈련소 수료하면 이등병 입니다.
이제입대하는사람들이 이글보면 짜증날글
이제 경춘선복선화 되면 청량리에서 내려서 군용수송버스로 이동이 예상되는데요? 경춘선에 더 이상 저상홈이 존재 안할뿐더러 기차수송을 위해 없는 누리로를 입영열차로 활용할 가능성이 없기때문입니다. 전철타고 병력수송한다는 이야기는 군필이라면 다들 웃고 난리나겠는걸요?
손상진님..현실성이 0은 아닐거 같기도 한데요 ㅎㅎ 여행안내소님 말씀대로 그런데 가는건 아니지만,그래도 또 웃고 떠드는 사람들 보면 기분이 어떻겠어요.차분하고 진지해야지 생각도 많이 하고 그러지 않을까 싶구요.두번쨰 리플에서 알려주신 정보는 감사드립니다.
긔엽긔시즌2님 처음뵙겠습니다.그 부분까지는 잘 몰랐는데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자세한 설명 도움이 되었네요...유동닉님 오래간만에 뵙네요.아마 그럴거 같지는 않는데..
죄송한데님 말씀대로 저상홈이 존재하지 않는다면,광명스쿨처럼 4량차를 전세내서 병력수송을 할 수 있는거겠죠.입영열차와 같은 개념으로 4량셔틀열차를 입영열차 대용으로요..
그래도 웃고 떠들면서 갈 놈들 다 가. 누군가 말처럼 장례식장 가는것도 아니고. 아참...그리고 왜 굳이 춘천가는 거에만 설치해야 하나? 기왕에 의정부 306 입대자를 위해서라도 의정부행이나 양주행에도 설치해야 될 것 같은데.
그렇긴 하겠네요 ...님 말씀대로...근데 웃고 떠들면서 갈 정도는 아닌거 같기도 하구요..306은 버스타고 가야 하지 않을까요?송산동쪽에 있는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