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들 주무셨죠? 오늘도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라며,


경춘선 기차에서처럼,

경춘선 복선전철에도 입영장병 전용칸을 만드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물론 매일 운영을 하는게 아니라,장병들 입퇴소할때 그때그때 운영 하는거죠

이제 춘천쪽 훈련소 가는 친구들과,자대배치 받는 친구들은 전철을 타야 할텐데,



두려움,긴장,오만가지 생각이 들 어린 친구들이

일반 사람들과 섞여서 간다는것 자체가 조금은 무리가 있을듯 해요

괜히 노인네들이나 아저씨들이 훈련병 근처에 앉아서 쓸데없는 소리 할 가능성이 많죠.

보통 사람들의 시선조차 부담스러울겁니다.



때문에 스케쥴에 맞춰서,맨 뒷칸정도를 전용칸으로 할당을 한다면,

조금 더 차분하고 진지한 분위기속에서 이동할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