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구간 쫌만 투자해도
버스회사들 다 떡바를 수 있습니다.
일단 경원선은 급행이 거의 없어서 안습입니다
있어도 아침에 성북방향 3회 동두천방향 2회죠
이거 더 늘려야 합니다
1시간에 1대는 다닐 수 있게 늘려야 함
아무리 안되도 회기까지는 갈 수 있게
대피선은 신이문, 석계, 성북, 녹천, 도봉, 망월사, 회룡 역 옆쪽으로 얼마든지 공간 충분하니 이중에 되는역은 대피선 무조건 설치해야함
그러고 나서 경의선 처럼 특급도 하나 운행해야 합니다
진짜 농담아니고 종로까지 출근하는데 너무 오래 걸립니다
문제는 종로선의 막장 역간격이겠지만 그 쪽은 손을 전혀 댈수 없기에...지상구간에서 최대한 효율을 높여야 함
또한 갠적으로 종로선 구간부터 모노레일 하나 운행했으면 합니다
청량리<->시청 구간...
안그래도 길 넓기 때문에 중앙에 고가 놓고 모노레일이나 경전철 놓으면 좀 나아질듯 합니다..
그리고 경의선 급행 너무 적습니다.
낮에 출퇴근, 학교등교 하는사람들도 많기 여기도 나중에 서울역까지 완전 개통하면
급행 1시간에 1대씩 늘리고
누리로도 하나 투입하면 괜찮을듯 합니다
어때요 제 의견?ㅋ
이 글을 보고 ㅎㄴㄱㄸ은 뭐라고 할지 반응 기대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원선 선로용량이...
HT과 이야기하세요
선로용량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ㅅ\' 그리고 도심구간에 모노레일이라... 길이 넓다고는 하지만 그 길이 넓은 이유는 도심으로 향하는 교통량이 거대하기 때문인데, 도로를 점유하는 시설물을 설치하는건 도심도로교통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고, 어차피 도심교통은 지하철이 도심을 벌집같이 쑤시고 버스가 도심 구석구석가기 때문에 필요성이 크지 않을거라고 봄. 종로선 구간만 왔다갔다 하는 거면 노선중복으로 논란도 일테고.
경의선은 어차피 M7106이나 1000/1200/1900/2000번 버스 등이 있으니까 급행 굴려도 별 수 없을 것이겠습니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