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이 1,2,4호선과 다른점이 몇개 있는데,또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중간청소 하시는 아주머니들이 없다는 점.


무슨얘기냐 하면,


1호선 메트로차는 청량리에서 회기 가는동안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빗자루랑 쓰레박 들고 능숙하게 청소하시잖아요?


2호선은 문래역에서 합정역 가는 사이쯤에 청소하는걸로 알고 있구요


4호선 역시 메트로차 안산행이나 오이도행은 사당에서 아주머니들 탑승해서 남태령까지 청소하시구요.


근데 3호선 구파발에서 지축가는 사이에 청소하시는 아주머니...저는 못봤습니다.

구파발행은 당연히 종점이니깐 청소하시는데,

구파발에서 지축가는 동안 청소하시는건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확실히 알고보면 1,2,4 호선과  3호선의 묘하게 다른 차이점이 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