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생업에 치여 이래저래 가봐야겠다 말은 했지만강촌까지 간 이후 경춘선 자체를 타 볼 기회는 없었는데결국 21일에 쉬는 날까지 만들어가면서 춘천이라는 곳을직접적으로 가볼 기회를 만들 수 있게 되었음. 당연히 이유는 상봉역때문인 것도 있을테지만 경춘선이하필 \"화요일\"에 개통되었다는 것이 마음에 걸리는 게 있었다라는 것이다.설마 내가 생각하고 있던 그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ps)난 진주에서 훈련소 생활을 했기 때문에 강원도는 정말로 10년만에 가보는 것임
저도 첫차급행 탈거임 ㅋㅋㅋ
태어나서 강원도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히어로600님은 10년전에 가본 경험이 있으시군요.근데 오늘 궁금증을 많이 유발시키시네요 ㅎㅎ 히어로600님이 생각하고 있는 그 상황이 뭔지도 궁금하구요.아무튼 아직 멀었지만 개통날 잘 다녀오시길
하늘과땅님 강촌 가보셨다고 하지 않았나요? 강촌도 강원도인데요;;; 강원도 춘천에 있습니다. 그리고 매주 화요일이 춘천 102보충대 입소날이거든요^^
아뇨 11님 전혀요.강원도는 가본적이 없어요.아 그리고 히어로600님 말씀하신 그 날이,11님이 말씀하신 그날인가보군요? 몰랐는데 말씀듣고 보니 진짜 그런일이 발생할 수 있겠네요.무려 개통식날..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