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설명하자면

차고가 있는 종착역, 일반적인 역, 터미널식 역, 통과선이 있는 역.

이런 방식으로 하면 절대 안 꼬입니다. 다만 제대로 신호기가 설치되지 않았거나, 선로용량에 비해 열차가 너무너무 지나치게 많다면 꼬입니다(단선에서 수십여편의 열차를 굴리는 경우처럼). 또한, 상황에 맞춰 다양한 변형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지요.

더 자세한 설명은

복선 : http://www.rcttd.com/zb/zboard.php?id=ttdtip&no=243
단선 : http://www.rcttd.com/zb/zboard.php?id=ttdtip&no=244

저 강좌를 여러번 보시면서 따라하시다 보면 저절로 익숙해지실겁니다. 참고로 코레일 현직 직원분이 쓰신 강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