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설명하자면
차고가 있는 종착역, 일반적인 역, 터미널식 역, 통과선이 있는 역.
이런 방식으로 하면 절대 안 꼬입니다. 다만 제대로 신호기가 설치되지 않았거나, 선로용량에 비해 열차가 너무너무 지나치게 많다면 꼬입니다(단선에서 수십여편의 열차를 굴리는 경우처럼). 또한, 상황에 맞춰 다양한 변형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지요.
더 자세한 설명은
복선 : http://www.rcttd.com/zb/zboard.php?id=ttdtip&no=243
단선 : http://www.rcttd.com/zb/zboard.php?id=ttdtip&no=244
저 강좌를 여러번 보시면서 따라하시다 보면 저절로 익숙해지실겁니다. 참고로 코레일 현직 직원분이 쓰신 강좌입니다.
ㄴ 링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것을 미처 확인하지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저거 일반 신호기로는 절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의 구조네 ㅋㅅㅋ 이따 집에가서 해봐야지...
대피선은 어떻게 설치함?
ㄴ 막짤같은 경우 4홈역을 짓고 역+불도저툴로 가운데 두개를 파내도 되고...
그냥 Ctrl(또는 Command)누르고 역 지으면 다른역에 붙이는게 가능함
그리고 보통 터미널식 역은 입구쪽에 PBS신호기 하나만 놓으면 신호는 완벽하게 해결가능한 경우가 다반사임.
ㄴ 문제는 3홈 이상 넘어갔는데 X자 크로싱으로만 때우면 진출입시에 정체가...
로코모션은 답이 없나요... 로코모션은 완행끼리만 돌려놔도 5분뒤 줄줄히 기차놀이 하고있다는... 특히 회차에선 들어오는 순서대로 나가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