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등병때 코아파서 수술땜시 위로휴가때 쿠닌병원갔다오느라 처음으로 분당선 탔었다는...
헐.. 오늘 첨타본거임????? 나도 분당선 별로 이용하지는 않지만 간간히 이용하는데;;;;;;;;;;
난 분당선 처음탔을때 뭔가 감회가 새로웠음ㅋ 대부분 지하구간에 only 코레일ㅋ (과천, 일산은 서메도 다니니까) 노선명도 숫자로 표기되어있지 않았고...ㅋ
분당선 한번도 안타본 1人;;;
그 쪽에 갈일 없으면 탈 일이 없는... ㄲㄲ
맨날 누가 폐선드립하던데 난 사람 없는노선인줄 알았음... 그게 아닌가 보네요
롯데강남에 갈일이 있어서 자주 타봤던 노선
경원대 구경가느라 분당선 한번 타본..
안양에서 오리역 갈때 303번 기다리기 싫어서 333(지금은 3330을 타야 하지만;;;)타고 서현에서 지하철로 오리역까지 가본 기억 있음 ㄲㄲ
그래, 분당선을 못 가 봤었죠
이게 철덕들한텐 역간거리 시망이라고 까이지만 나름 코레일 효자노선임...
왕십리-수원 되면 이제 분당선이 아니라 수왕선이라도 되야 할듯
엌.... 미나미햏같은분이 분당선을 처음타보시다니;;;
난 이등병때 코아파서 수술땜시 위로휴가때 쿠닌병원갔다오느라 처음으로 분당선 탔었다는...
헐.. 오늘 첨타본거임????? 나도 분당선 별로 이용하지는 않지만 간간히 이용하는데;;;;;;;;;;
난 분당선 처음탔을때 뭔가 감회가 새로웠음ㅋ 대부분 지하구간에 only 코레일ㅋ (과천, 일산은 서메도 다니니까) 노선명도 숫자로 표기되어있지 않았고...ㅋ
분당선 한번도 안타본 1人;;;
그 쪽에 갈일 없으면 탈 일이 없는... ㄲㄲ
맨날 누가 폐선드립하던데 난 사람 없는노선인줄 알았음... 그게 아닌가 보네요
롯데강남에 갈일이 있어서 자주 타봤던 노선
경원대 구경가느라 분당선 한번 타본..
안양에서 오리역 갈때 303번 기다리기 싫어서 333(지금은 3330을 타야 하지만;;;)타고 서현에서 지하철로 오리역까지 가본 기억 있음 ㄲㄲ
그래, 분당선을 못 가 봤었죠
이게 철덕들한텐 역간거리 시망이라고 까이지만 나름 코레일 효자노선임...
왕십리-수원 되면 이제 분당선이 아니라 수왕선이라도 되야 할듯
엌.... 미나미햏같은분이 분당선을 처음타보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