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선 주제에 6선 역이 있다던가 하는 문제는 언급하지 않겟음
그림 1처럼 선을 만들고 중간에 PBS신호기 2개가 서로 마주보도록 놓음
이렇게 두면 그림2와같이 역 A에서 역 B로 가는 열차가 있고 역 B에서 역 A로 오는 열차가 있는 경우 상대 열차가 대상 역에 도착할때까지 신호대기(예를들면 1000호같은경우 1001호가 역 B에 도착할때까지 기다림. PBS1신호기와 PBS2신호기 사이의 경로가 겹치므로 PBS신호에서 진행 신호가 나지 않으므로).
그림 3처럼 같은 방향으로 가는 열차가 있는 경우는 그림4의 상황이 발생할때까지만 기다리므로 역과 역 사이에 폐색을 하나 넣을 수 있음.
하지만 폐색이 2개가 들어가게 되면 반대쪽에서 오는 열차에 진행 신호를 주게 되므로 열차가 꼬이게 됨. 신호장을 쓰셍요
근데 이거 내가 써놓고도 뭐라고 한건지 모르겠다
짤곧내
역과 역사이에 PBS를 깔다니;; 역마다 역장내 앞뒤로 양방PBS 깔아주면됨. 역간거리가 길시에는 중간에 신호장부설해서 똑같이 양방PBS 깔아주면되고
ㄴ 역과 역 사이에 PBS를 깔아주면 해당 구간을 달리는 열차의 방향이 같을 때 역 사이에 열차 2편성이 들어갈 수 있지
그 반대의 경우는 열차가 그 사이에 진입할 수 없음. 반대쪽 열차와 경로가 겹치므로.
여담이지만, 평면교차시 체크포인트를 설치해도 열차들이 본 노선이 아닌 딴 곳으로 새는데, 이거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ㅋㄷㅋ//pbs
복선 평면교차의 경우 분기기 앞에는 무조건 pbs라고 보면됨;
어떤 방식인지 이해는 되는데 저렇게하면 분명히 어느 한곳에서는 정체현상이 지속됨. 그리고 역장내가 단선일경우에는 본선에서 떡하니 막고 못가고있겠지
사자나미//저건 양쪽 역이 각각 2선을 갖추고 있는 경우에만 유효함;;
ㅋㄷㅋ//pbs(2)
PBS가 전지전능한것은 맞음 그러나 글쓴이가 활용법을 정확히 마스터하지 못한것같음. 자 그럼 문제. 그림 3에서 역 A에서 두 열차가 역 B를 바라보고 동시에 신호대기 정차하고 있음 그런데 역B를 출발한 열차가 역 A를 향해 돌진하고 있음 PBS1은 물론 정지겠지. 그럼 어떡할거임?
당연히 터미널 역이 2선역인데 열차를 3편성을 굴린다거나 하는 경우도 큰 문제가 발생. 경우에 따라 다르게 신호를 주겠지만, 저건 두 역 모두 2선역일때를 가정한 신호법일 뿐.
ㅡ// 단선 활용 자체를 잘못한거지; 저건 두 역 사이를 왕복하는 두 편성의 열차가 있다고 가정한 경우에만 유효함;;
터미널 역에 선을 하나 더 깔거나 역 A의 장내신호기를 조정하면 3편성까지도 소화가 가능하겠지만, 내가 쓴 방식으로는 불가능함.
저 방식의 장점은 어디까지나 방향이 같은 열차가 역 사이 구간에 두 편성 진입할 수 있다는 것 뿐임;;;;; 왜들 이렇게 확대해석을 하려고 달려들지;
그거 이미 오래전에 읽어봤어 ㅡㅡ
최대한의 효율 = 많은 편성을 투입 아닌가요 3편성을 굴리면 문제가 발생하는 노선은 효율성이 떨어지는것임. 한방향으로 2대의 열차가 운행할수있다고 효율성이 높은것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