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 가면 \'동남권 신공항은 밀양\'이라는 대형광고가 붙어있어.

 하지만 이건 뭔가 부족한 것 같아.
 더 확실한 광고는 KTX 안에 있는 TV광고에 \'동남권 신공항은 밀양~\'이라는 광고를 띄우는 것일거야.
 경북은 투자유치자유지역이니 하면서 광고를 하고 부산도 Dyanmic Busan 같은거 하잖아.

 동남권 신공항을 밀양으로 하려고 하는 지역들은 경북, 대구, 경남, 울산인데 서울에서 갈 때 KTX 많이 타잖아?
 그러면 TV광고에 \'동남권 신공항은 밀양~\' 이라는 광고를 띄워서 KTX 타는 내내 보게 하면 광고효과가 괜찮을 것 같은데~
 왜 경북, 대구, 경남, 울산은 돈 모아서 그런 광고를 만들지 않는거지?

 철도이야기 : 동남권 신공항이 밀양으로 확정되면 국내선 수요는 확실하게 KTX 독점이 될 수 있다.
                    국제선은 단거리노선이 아닌 이상에야 인천공항 직결 KTX를 이용하게 될 것 같다.
                    동남권 신공항이 밀양이 되면 대구, 김해 등이 있을 때보다 철도공사의 수입은 더 늘어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