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렌굴드인지 뭔지 난 그사람이 뭐하는지도 모릅니다.

아주 지들 아픈곳만 내가 콕콕 찔러주니까 그에대한 해명은 못하고

그냥 무조건반사하듯 굴렌굴드 박세환 이런 단어들만 나오네요.

재미없습니다. 다른말좀 해봐요. 사람이 말을하면 그에 상응되는 반응이와야 대화가 이어지는거지, 여기애들은 뭐 답이없네요.

그냥 벽보고 이야기하는게 더 낫겠네요.

그딴 말주변으로 날 상대나 할수 있을련지요... 풋

보통 말투나 그런거 봐도 확 다른사람인거 알지 않나요?

여기애들 멍청하다고 소문은 들었는데... 이제야 몸소 체감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