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31989

잡상인의 경우 개인적으로 근절되어야 하는 존재가 아닐까 생각.
법의 맹점및 생계형을 자처하며 조직적, 상습적으로 상행위를 벌이고 있으며, 이를 제지하는 직원들에게 폭행까지 하는 흉포화 되어 버린 존재임.
(선로로 너죽고 나죽자도 몇번 있었지?)

9호선의 경우 보안요원이 근무하여 잡상인을 근절시켰다고 하는데 운영기관에서도 그 정도 단속의지가 되야하고 법을 개정하여,
잡상행위 하다 걸리면 두번다시 못하도록 처벌수위를 높여야 해야 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