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31989잡상인의 경우 개인적으로 근절되어야 하는 존재가 아닐까 생각. 법의 맹점및 생계형을 자처하며 조직적, 상습적으로 상행위를 벌이고 있으며, 이를 제지하는 직원들에게 폭행까지 하는 흉포화 되어 버린 존재임.(선로로 너죽고 나죽자도 몇번 있었지?)9호선의 경우 보안요원이 근무하여 잡상인을 근절시켰다고 하는데 운영기관에서도 그 정도 단속의지가 되야하고 법을 개정하여,잡상행위 하다 걸리면 두번다시 못하도록 처벌수위를 높여야 해야 된다고 봄.
어째 1호선 탔을때 사람들이 물건을 많이 산다 했는데 다 그런 이유가 있었구나.
근데 바람잡이 있다고 맘에 안드는게 맘에 들지는 않는 것 같던데.... 뭐 여태까지 전철에서 맘에 드는 잡상인 물건 본 적이 없음..
ㄴ 참고로 그들이 떼서 파는 물건들 종로나 동대문 유통상가 가면, 잡상인이 파는것보다 반값에도 구입할수 있는 중국산 저질품임...
그렇다고 단속하기도 어렵고... 게다가 잡상인의 영역이 넓어지는 것도 문제인데...
ㄴ코레일구간은 뭐... 단속 손 놓은듯 싶다능...;
9호선은 4량밖에 없으니 단속하기도 쉬울듯
잡상인 물건을 안 사는 게 중요한데 좋은 물건이다 싶으면 냅다 지르는 사람이 많으니..
9호선은 엄청난 압축률을 자랑하는 열차인데 썅욕먹고서도 담담하게 물건 팔 수 있는 잡상인이 아니고서야 들어가서 팔 인간은 없을듯 \'ㅅ\' 아, 물론 급행열차 한정
그래서 \"저사람들도 먹고살아야지\"라며 정주는 사람들 보면 답답해죽겠음.
ㄴ일부 방송도 그걸 미화한다는게 문제. 특히 다큐 3일 구로역편에서 잡상인을 포커싱한건 좀 부적절하다고 생각.
보는 족족 신고를 해줘야지
현행 철도안전법상 역사밖으로 \"퇴거\"조치만 가능한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