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역과 기타 몇몇 역에서만 정차한다는데...9호선이 지나다니는 환승역 수만 해도 ㅎㄷㄷ이다.그 많은 환승역에 모두 정차하면, 완행열차랑 대체 얼마나 차이가날 지 의문이다.그냥 화끈하게 환승역 5개만 정차하면 어느정도 급행열차로써 인정받을 수 있지 않을까......?
1단계 개통시 급행열차는 27분. 완행열차는 42분에 주행할 예정이라네요.
예정상으로는 1단계 구간 개통시 차이 15분, 전구간 개통시 21분이라는 도시철도로서는 시껍할만한 차이가 발생하는데 이게 적다고 하시면...[한가지 확실한건 신안산선이 개통되기 전까진 국회의사당은 스킵해야 한다는거...]
1단계 총 연장이 25.5km이고 급행열차는 27분에 주파를 합니다. 25.1km를 29분에 주파하는 경인급행보다 빠르네요.
전구간 개통시 38km를 34분....-_-에 주파할 예정이랍니다. 미친속도죠. 도시 한복판에서 표정속도 67km/h 이라니-_- 근데 이 수치는 좀 사기같기도 한게. 12.5km를 7분에 주파하려면 110km/h로 논스톱을 해야 하기에....;
935번 정거장 이후의 90도 커브연속구간을 제외하면 선형적으로 불가능한 수치는 아닌 것 같습니다만, 4정거장이나 정차하는 주제에 무슨수로 7분을 맞출건지...[완전개통 이후에 1단계 구간의 급행정차역 조정이 이뤄진다면 모르겠습니다만]
4정거장 7분만에 주파라.. 아마 가능할지도 왜냐 급행열차는 정차안하고 단지 통과하기때문에 정차하는 시간이 어느정도 줄어든다는거~!그려니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대 표정속도가 67Km/h 라니... 이건 경인급행보다 더빠르잖아요!!
그게... 12.5km 구간 내에 급행 정차역이 4정거장이란 소리입니다. 그러니 7분증가라는 예상을 의심할 수 밖에요...
그려면 급행 미친척 하고 밟바야 사는대 -_-;; 그 4정거장전부다 환승역이면 ㄷㄷㄷ
실제 표정속도 67이면 경인급행이 아니라 용산-천안급행보다 빠른데;; 젤빠른 서울-천안급행이 71km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