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구간이나 의정부방향, 안양구간 등 1호선 철길이 지나가는 곳 주변에는노후불량 주택 등 슬럼지대가 형성이 되있더라구.서울에서도 철길이 지나가는 구로구나 도봉구같은 구가 잘사는 구는 아니잖아...근데 1호선 금천구 구간(가산디지털, 독산, 시흥) 에서는 왜 이런지대가 존재하지 않아?철길이 안양천이랑 서부간선도로쪽에 너무 치우쳐있어서 그런건가?금천구가 서울에서 못사는 구 다섯 손가락 안이라며.... 가산digi쪽 지나갈때는 못느끼겠더라
또 규모가 큰 역 주변엔 임학과 귤현 사이에 있는 역이 있지.. ㄲㄲ
천안쪽으로 내려가면 친환경적인 철도를 만날수있슴미다
구로공단 재개발 이전을 못보셨군요. ㄲㄲ
가산digi. 클클.. 가리봉동의 포스를 모르시는 군요.. 가리봉동의 엄청난 변화.. 그 명성은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져가는거겠죠.
가디단은 이제 빌딩의 숲..ㄲㄲ 경부선 수원 이남으로는 큰 역 제외하면 내츄럴한 풍경의 연속..
천안역도 서부역사쪽이랑 천안역 장항선 선로주변은 판잣집촌형성..
구로공단을 생각하면 큰일이오...가리봉역이 왜 가산디지털단지로 바뀌었는지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갈 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