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왜 무섭게 생기고 한국말인지 무슨나라 말인지 못알아들을말로 계속 달라는 할머니그할머니 오늘 회기역에서 쭈그리고 앉아계시더라무슨 사연인지는 궁금하지만 무서워서 말을 걸지는 못하겠어-_-;그리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오늘도 예수천국 아저씨를 봤고..지하철은 이래저래 재밌단말이지
부처님 오신날 마저도 예수천국-_-;;;;;;;
그러고보니 부처님오신날에 예수천국이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