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역에서 매일 7-5환승하는 사람으로써정말 할때마다 +자로 완전 겹치면서환승은 빙빙돌려서 합니까??????역 만든 시기도 몇개월 차이도 안나든데왜 그렇게 환승편의를 고려하지 않고 빙빙돌리게 역을 만든겁니까???
환승을 일부로 돌리는 경우는.. 승객이 몰리면 위험할 경우가 있기에 의도적으로 돌렸다고 볼수도있음.. 지금도 환승통로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환승거리가 짧으면.. 감당할수 없을지도
환승거리가 길어지면 사람들간의 도보속도에 차이가 있기때문에 저절로 줄이 길게 늘어지게 되죠. 그러면 승강장에 사람이 한점에 집중적으로 쏟아져들어가서 생기는 위험이 감소하게 되거든요. 불편한것도 있지만 일단은 안전 아니겠습니까.
비슷한 예로 온수역의 경우에도 7호선 환승 에스컬레이터 방향을 반대로 해놓고 철책으로 막아놓았지요. 1호선 승강장과 7호선 에스컬레이터가 가까우면 출입문취급이 어려워질수도 있고 정차시분도 길어질 수 있거든요.
내 걸음속도로는 2호선,5호선 왕십리 환승하는데 10분도 안걸림
사당역도.... 턴 하는 중간에 환승거리를 길게 하려고 철책으로 막아놨지요,
복정이나 천호같은 역들은 환승거리가 짧은 대신에, 사고 위험이 높지.
환승역의 스탠다드라고 볼 수 있음...빙돌아서 조금은 불편(?)할지 몰라도 안전을 고려한다면 가장 괜찮은 환승역이라고 할 수 있음...
엘리베이터 타면 바로환승 가능. 근데 엘리베이터로는 수송량의 한계가 이어서...나선형 에스컬레이터 설치하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