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우연히 발견한 옛날 도색의 마산 버스, 너무 반가워서 나중에 도 발견하면 사진 찍어가려고 별렸지만 결국 못 찾았다는T.T;;;;

사진2 이 광경 보고 쇼크死할 뻔 했습니다。 외갓집이 있는 합포국민학교앞인데 그 그립던 골목길이 저런 큰길이 돼 버리다니;;;;;;;

사진3  마산에 시립박물관(그 옆의 문신마술관을 보고 처음에는 사람 문신을 전시한 곳으로 착각했다는;;;)이 있다길래 박물관을 관람하고 그 앞의 공원에서 찍은 마산시 전경중에 하나입니다。
박물관이 상당히 단촐했습니다。

사진4 마산 임항선, 마산시립박물관을 관람하고 내려오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그 선로 옆의 풍경이 정말 좋더라구요^^

사진5 서울로 올라가기 직전가지 다녔던 모 중학교입니다。 중학교 졸업은 서울에서 했지만;;;;

현관위의 구호가 상당히 가식적이라고 느껴지는 것은 기분 탓인지......

그 외에도 마산이 상당히 많은 것이 변했습디다, 료얄쇼핑은 영화관으로 변했고 성안백화점은 신세계백화점으로 바뀌었고 어시장 앞바다는 매립됐고.....(왜 메웠나 몰라~~~)

물론 이것은 맛배기고 서울에 올라올라와서 봤더니 디카 필름 안에 300장 넘는 사진이 찍혔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