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선은 대피선이 없어서 조금 힘들지 몰라도 안산선 부분은 확실히 가능합니다. 금정역 대피를 활용한다면 금정 이북도 가능할지도... [상행쪽은 대피선 증설이란 압뷁이 생기겠지만요]
あさぎり(125.188)2007-05-25 01:38
안산선은 수인선이 선로공유하며 급행운행 예정이고..
시드^^(211.187)2007-05-25 02:01
남태령, 선바위는 기본적으로 통과하고 일부 열차만 운행하며, 경마공원도 경기 없는 주중에, 그리고 대공원역은 수요가 비교적 적은 겨울(11~3월)에 일부 열차를 통과시키는 방식을 좀 택하는게 좋을 것으로 보이는군요. 남태령같은 경우엔 서메 교류전용차가 회차할 수 있다고 들어서, 회차 열차만 거기까지 운행하는 방식을 택하면 별다른 준비 없이도 통과열차 설정이 가능할테고.
4호선 열차를 금정에서 돌려서 천안급행으로 써먹어도 괜찮지 않을까? 오이도-사당발착 체제를 오이도-천안급발착 체제로... 직교겸용 차량이 모자라서 그렇기는 하다만... 차량확보만 되면 괜찮다고 생각
고덕역(125.143)2007-05-25 03:25
남태령-선바위간이 직교절환구간이라오. 원래 남태령 회차선은 아침 러쉬때 사당역 회차용량이 넘칠때 쓰는 걸로 알고 있소. 급행화를 하려고 해도 공사할만한 포인트가 없다는게 그쪽 루트의 문제라 하겠소. 중간 2개역에 통과선을 만들면 일단 시외구간 20분 시격 급행은 해봄직 한데, 과천선을 쓸데없이 지하화한게 패착인듯 싶소. 하여간 29만원때 기획하던게 다 그 꼬라지긴 하지만.
조사부장(218.54)2007-05-25 09:14
금정역 설계시에 해당 지자체랑 잘 짜웅쳐서 도로 일부 이설을 실시해서 측선을 하나 더 확보했어야 하는데 그렇게 안된게 아쉽소. 하행선쪽 승강장이 노는 걸 보면 우리나라에선 잘 안하려고 하겠지만, JR 서일본 아마가사키 역 처럼 2면6선 구조를 적절히 이용하면 완급결합만이 아니라 행선도 다변화하는게 가능한데 말이오. 특급정차역화는 좀 오바라 하더라도 이건 좀 아쉬운 면이 있소. 여기가 이렇게 되었다면 본선에 급행을 넣을 것 없이 전철선으로도 운행이 가능할테니 말이오.
조사부장(218.54)2007-05-25 09:08
맨날 범하는 실수를 또 했군요 -_-;; / 남태령은 06년 승하차 천 명 남짓이고, 그나마 또 01년 이후 계속 감소해온 곳이라(1600명-> 1100명) 전열차 정차한다는건 구룡보다 더 부적절한 곳일 수 있어요. 선바위도 뭐 대모산입구보다 적고, 경마공원은 주중엔 정말 사람 안다니는 동네고. 어쨌든 남태령~경마공원, 추가로 대공원까지도 지상화를 해도 별 상관이 없는 데였는데, 정말 아쉽게 만드는 구간이긴 하군요.
과천선은 대피선이 없어서 조금 힘들지 몰라도 안산선 부분은 확실히 가능합니다. 금정역 대피를 활용한다면 금정 이북도 가능할지도... [상행쪽은 대피선 증설이란 압뷁이 생기겠지만요]
안산선은 수인선이 선로공유하며 급행운행 예정이고..
남태령, 선바위는 기본적으로 통과하고 일부 열차만 운행하며, 경마공원도 경기 없는 주중에, 그리고 대공원역은 수요가 비교적 적은 겨울(11~3월)에 일부 열차를 통과시키는 방식을 좀 택하는게 좋을 것으로 보이는군요. 남태령같은 경우엔 서메 교류전용차가 회차할 수 있다고 들어서, 회차 열차만 거기까지 운행하는 방식을 택하면 별다른 준비 없이도 통과열차 설정이 가능할테고.
프림횽 피곤하구랴 S차중에 교류전용차가 어딨소 직류전용차겠지.. K차중에 교류전용차의 본좌는 내 애차 6003 하악하악 ㄳ
근데 회차선이 사당-남태령에 있을텐데..
4호선 열차를 금정에서 돌려서 천안급행으로 써먹어도 괜찮지 않을까? 오이도-사당발착 체제를 오이도-천안급발착 체제로... 직교겸용 차량이 모자라서 그렇기는 하다만... 차량확보만 되면 괜찮다고 생각
남태령-선바위간이 직교절환구간이라오. 원래 남태령 회차선은 아침 러쉬때 사당역 회차용량이 넘칠때 쓰는 걸로 알고 있소. 급행화를 하려고 해도 공사할만한 포인트가 없다는게 그쪽 루트의 문제라 하겠소. 중간 2개역에 통과선을 만들면 일단 시외구간 20분 시격 급행은 해봄직 한데, 과천선을 쓸데없이 지하화한게 패착인듯 싶소. 하여간 29만원때 기획하던게 다 그 꼬라지긴 하지만.
금정역 설계시에 해당 지자체랑 잘 짜웅쳐서 도로 일부 이설을 실시해서 측선을 하나 더 확보했어야 하는데 그렇게 안된게 아쉽소. 하행선쪽 승강장이 노는 걸 보면 우리나라에선 잘 안하려고 하겠지만, JR 서일본 아마가사키 역 처럼 2면6선 구조를 적절히 이용하면 완급결합만이 아니라 행선도 다변화하는게 가능한데 말이오. 특급정차역화는 좀 오바라 하더라도 이건 좀 아쉬운 면이 있소. 여기가 이렇게 되었다면 본선에 급행을 넣을 것 없이 전철선으로도 운행이 가능할테니 말이오.
맨날 범하는 실수를 또 했군요 -_-;; / 남태령은 06년 승하차 천 명 남짓이고, 그나마 또 01년 이후 계속 감소해온 곳이라(1600명-> 1100명) 전열차 정차한다는건 구룡보다 더 부적절한 곳일 수 있어요. 선바위도 뭐 대모산입구보다 적고, 경마공원은 주중엔 정말 사람 안다니는 동네고. 어쨌든 남태령~경마공원, 추가로 대공원까지도 지상화를 해도 별 상관이 없는 데였는데, 정말 아쉽게 만드는 구간이긴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