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 횽들이 추천해준 곳 중에... 우선 일출은 해운대나 송정 둘 중 하나로 좁혀졌어...
#1621이 4시 31분에 해운대 역 도착인데...
부산 해안에서 일출 시각을 보니까 5시 15분쯤에 뜨더라구...
원래 그냥 송정으로 계획했는데... 우울하게 송정역에서 정차 안하더라구 #1621이...
해운대역에서 송정해수욕장까지 금방 갈 수 있다면...(무궁화 정시도착하구... 택시가 빨리 잡히면...)
송정에서 보구...
안그래도 빠듯한데... 송정까지 가기가 좀 그러면 해운대에서 보려구...
일몰은 장항에서 보려구... 인천쪽은 전에 가본 적도 있고 해서... 장항으로 결정... ㅎㅎ
추천해 준 횽아들 쌩유...
지금 동해남부선에 정시도착을 바라셨습니까
ㅜㅜ;;; 로지스가 먹통이네... 최근운행기록이라도 보고 싶은데... 초 우울하네... 저번에 부전 - 포항이용할 때는 정시도착 했는데...
이런 젠장... 죽자살자 송정으로 가야될듯... 5월 말에는 해운대에서는 일출을 볼 수 없네...
걍 해운대에서 보심이 좋을듯.....정시도착도 보장안되는데...택시타고 송정까지...ㅡ.ㅡ;;; 걍 해운대에서 보시고 택시비로 맛난 아침 드심이 좋을듯...ㅎㅎ
나도 해운대 츗현. 송정도 송정나름대로의 멋이 있긴 히지만... 해운대나 송정이나 어차피 내가 보기엔 거기서 거기... 해운대에서 볼라몬 동백섬에서 일출 보는 ㄴ것이 가장 나을거야.. 해수욕장 모래밭에서 보는것 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