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오랜만이야

아무래도 현직자이다보니 이곳에 와서 깝치고 놀기
좀 조심스러워지는 것이 사실이야.
얼마전에 동기모임 있었는데
이곳에서 나를 봤다는 증언도 있었고...
뭐 현직자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철갤러들은
이 곳이 취미와 관심의 공간이겠지만..
현직자는 아무래도 먹고 사는 문제다보니 ㅎㅎ

각설하고 울 회사에서 뭐 이것저것 공모전이 있어서
관심있는 횽들은 함 해보라구...
전에 프림횽도 뭐 논문 써본다고 했는데
지하철 관련해서도 있음 함 해보면 괜찮을 듯하네.


자세한 것은 첨부파일을 참조행^^

모두들 즐건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