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문열리는 소리가 경쾌하다는점 ! 코레일 동글이 문열리는소리보다 경쾌하다 문열리는 소리 본좌순위6호선>코레일 동글이>7호선>5호선>>>4호선, 2호선, 3호선, >>>>>>>>> >> 1호선(동글이제외)또한가지 장점?? 바로 쇠 봉이 있다는것 (다른호선에는 절대 없음)전철에 의자가 이렇게 7개 있으면 ㅡㅡㅡㅡㅡㅡㅡ 6호선은 ㅡㅡㅣㅡㅡㅡㅣㅡㅡ 이렇게 쇠로된 봉이 있어서 자리가 어중간할때 다른사람옆에 앉기가 덜 민망하다 ~!!
새차 라서 그래 그럼 단점을 설명 해줄까나..우리동네를 안지나간다 ㅋㅋㅋ
그 쇠봉때문에 좁을때도 있어 ㅡ.ㅡ
산듯하지..일본에 야마노테센~
231계 지하에서 타는기분~후후후
1호선에 희한한 열차에 가운데에 봉있는 열차가 있던데, 의자도 들어올릴 수 있고
1007호 / 1610호를 본 모양이군요~_~ 1007호가 가운데에 봉이 있고, 1610호는 접이식 의자 시범차.
승객 수가 적어 내부 공기가 쾌적. 특히 1호선에 비하면...
소음면에서도 최저수준인 것 같아.. 사람도 없으니까 완전 조용해.. 인간들 DMB만 좀 이어폰끼고 들었으면..
(버겔에서 왔스빈다..)아침에 출근할때 2호선 가축수송에 시달리다 합정에서 6호선 타면 훈훈한 공기수송에 감동하지 말이빈다..ㄲㄲ
6호선의 장점 어지간해서는 앉아갈 수 있다는 점 추가요~!
좌석 가운데 철봉은 취객 스트립쇼에서도 활용됨.. ㄲㄲ
6호선도 출퇴근시간 태릉입구->약수, 약수->안암, 연신내->합정 등 구간은 사람 많쵸. 물론 경인선이나 도심구간에 비할바는 아니다만.
철봉 취객 스트립쇼 개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6호선차안에서 걸레냄새난다고 생각하는건 나뿐인가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수 있다. 지하철 안에서 공부 할수 있다?
6호선으로 통학하는 학생들은 6호선에서 공부 해도 될듯.. 어차피 사람에 따라서 어느 정도 소음이 있어야 공부가 잘되는 사람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