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고 있남?

ㅎㅎ 중고대딩 철갤러들은 열심히 공부해.
내가 돌이켜보니 결국 남는건 실력인데
뭐 자기가 다른거에 특별한 재주가 없다면 공부가 젤 만만한거 같아.
난 이걸 지금에서야 알았으니 문제지...


참 내가 뒷북인지 몰라도 이제 ms승차권 없어지는 거 아남?
서메랑 철공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서도철은 내년 8월1일인가 9월 1일로 날짜까지 나온 상태야.
노인권은 어찌 될지 모르겠네...난 이게 젤 궁금해.

그냥 떠도는 소문이 아니라 본사 영업회의에서
나온 결과이니깐 나름 믿어도 될 듯 해.(아님 나 돌맞는거 아니야?)
승차권 수집하는 횽들은 알아서들 잘 챙겨두고 ㅋㅋ

횽들도 알다시피
아무래도 우리 회사는 점점 시스템이 변해 갈 듯해.

지방 지하철 공사처럼 매표실 업무는 축소하고
역사관리나 승객 안내 등의 일을 할 것 같고..

어차피 인원이 나름대로 슬림화 되어 있지만 앞으로는 더욱 그럴거 같네.

알다시피 한역에 매표실이 가,나,다 이런식으로 나가는데
우리역만 해도 인적이 적은 나매표실은 밤 10시에 닫어.
전에는 11시였는데 한시간 앞 당겨졌어.(이걸 탄력적 운영이라고 하더라구)

새로 인원이 뽑히지 않는다면 인적이 드문 역은 아예
나매표실, 다매표실을 폐쇄 시키지 않을까 싶네.

글구 올 4분기 때 도철 신규 사원 약간명 뽑지 않을까 싶어.
확실한 보장은 없는데 그냥 노사협의 사항으로 필요인원 좀 뽑을 것 같은데...
관심 있는 횽들은 참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