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나 요즘 우울증 걸릴거 같아.뭘 해도 울적하고..걍 기분전환 삼아서 어디 가까운데 당일치기로 다녀올까 생각중이야.이왕이면 기차가 좋고 아님 버스 타고...바다가 괜찮을 것 같은데....ㅎㅎ 서해 정도?(정동진 기차는 전에 타고 가다가 허리 녹는 줄 알았음.)어디 시원하게 바람이나 쐴 만한 곳 있음 추천좀 해줘.
인천역, 오이도(버스환승필요) 정도? 멀리 가야 맑은 바다가 보이니 원.. 기분전환하는건 짧은 노선 하나 완주하는 것도 좋아요. 전철중앙선이라든가.. (일반철도 합치면 경주까지라 낭패)
장항선타고 대천역에서 내리셔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