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에 비오고 25일부턴 황사에 무더위까지...

날씨가 뒷받쳐 주지 못해서 꽤 힘들었지만 계획대로 모든일정을 소화한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디카나 핸드폰이 없엇다면 기차안에서 지루해서 우울증이 걸렸을지도 몰르겠따는 생각이 드는군요ㅎㅎ.

정보주시고 도와주신 철갤 여러분들께 감사합니다.

추가로 원주역에서 발견한 정선행 새마을호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