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안녕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린 경북선KTX라고 해뭐 말도 안되는 닉이긴 하지만 이해해줬으면 하고..근성 무궁화호에 대한 글을 많이 봤는데 뭐니뭐니해도 진짜 근성은 강릉 - 부산간 주말열차 #1691, #1692가 아닐까???
아쉽다 철공은 #1221, #1222를 부활하라!!
그보다 TTX 코마개 ㄷㄷ
컴온... 광주 - 강릉
곧 사라지는 광주 - 강릉 본좌앞에서는 버로우..
정치인과지역주민 그리고 한국철도 당국은 TTX를 어떻게 망가뜨릴까..벌써 기대된다
1691 1692는 하루왕복3번뿐인 경북선의 무안단물같은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