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사가 낫겠다? 택시 기사들 경제적으로 약간 힘들 것 같은데, 모범택시나 손님 많이 몰리는 택시라면 잘 모르겠지만. 거기에 개인택시가 아니고 회사택시면 더 그럴 것 같고
비교하면서 희열과 우월감을 얻는 아이들은 결국 남과 비교하며 스트레스와 패배감과 열등감을 얻을 것이다.
병신을 설레게 하는 리플
택시기사는 신호등 없남? 그래도 기관사는 최소한 교통체증은 없잖수. 돈벌려고 죽어라 무리해서 달릴 필요도 없고. OK?
정규직 준공무원 한마디로 게임 끝 ㅄ
택시기사가 예전엔 선망의 직업이었을 때도있었는데 80년대만해도 택시기사는 본좌급 아니었나. 지금은 막장이지만. 지금은 버스기사가 할만하지. 물론. 서울에서만!
택시 기사가 낫겠다? 택시 기사들 경제적으로 약간 힘들 것 같은데, 모범택시나 손님 많이 몰리는 택시라면 잘 모르겠지만. 거기에 개인택시가 아니고 회사택시면 더 그럴 것 같고
비교하면서 희열과 우월감을 얻는 아이들은 결국 남과 비교하며 스트레스와 패배감과 열등감을 얻을 것이다.
병신을 설레게 하는 리플
택시기사는 신호등 없남? 그래도 기관사는 최소한 교통체증은 없잖수. 돈벌려고 죽어라 무리해서 달릴 필요도 없고. OK?
정규직 준공무원 한마디로 게임 끝 ㅄ
택시기사가 예전엔 선망의 직업이었을 때도있었는데 80년대만해도 택시기사는 본좌급 아니었나. 지금은 막장이지만. 지금은 버스기사가 할만하지. 물론. 서울에서만!